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주신 선포이자, 오늘 우리 모두에게 향하신 명령입니다.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 말씀을 듣고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어떤 분들은 “내 삶에는 아직 빛이 없는데요?” 하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나는 준비가 안 됐습니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은데 무슨 빛입니까?”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선언하십니다.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빛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빛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소망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은 이 빛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우리의 삶에 나타나야 하는지 함께 나누겠습니다.그리고 오늘 이 예배 자리에서, 우리가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결단을 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1. 내 안의 빛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예비하심입니다
본문에 보면 “네 빛”이라고 표현됩니다.그런데 이 빛이 어디서 왔을까요?
내가 열심히 수양해서 얻은 것입니까?내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깨달음입니까?
아닙니다.
이 빛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준비하신 것입니다.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이미 하나님은 이 빛을 계획하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이 빚으신 작품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과 존재는 우연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선한 일’을 위해 지으셨고, 그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빛을 예비하셨습니다.
또 디모데후서 1장 9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영원 전부터 계획하신 은혜!
여러분, 이 은혜가 내 안의 빛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이렇게 생각하는 분 계십니까?
“나는 부족한데… 나는 실패가 많은데… 내 안에 무슨 빛이 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약함도 안다. 너의 상처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미 너를 위한 빛을 준비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빛은 상황이 완벽해질 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빛은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에게 와있는 것이고 그것은 약속이고 말씀 입니다.
적용 질문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신뢰하십니까?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 이미 빛을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2. 아무리 환한 빛이라도 가로막으면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주 밝은 손전등을 검은 천으로 감싸면 어떻게 되죠?
빛은 여전히 켜져 있는데도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문제는 빛의 밝기가 아니라, 그 빛을 가리는 가리개입니다.
우리 마음도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빛을 우리 안에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덮고 있는 가리개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안에는 어떤 가리개가 있습니까?
• 두려움 – “나는 안 될 거야.”
• 죄책감 – “나는 자격이 없어.”
• 교만 – “나는 잘하고 있으니 더 이상 변할 필요 없어.”
• 자포자기 – “아무리 해도 소용없어.”
이것들이 우리의 빛을 가립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1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영광을 돌리게 하라.”
빛을 가리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리개를 걷어내면, 그 빛이 사람들을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제가 아는 한 집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늘 “나는 죄가 많아서 하나님께 쓰임받을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분 안에 이미 많은 은혜와 은사가 있었지만, 늘 자책과 두려움으로 자신을 가렸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주님께 이렇게 고백하셨다고 합니다.“주님, 이제 저의 죄책감과 두려움을 내려놓겠습니다. 제 안에 예비하신 빛이 나타나게 하소서.”
그 이후로 그분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셨습니다.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쓰시는 모습을 주위 사람들이 보게 되었습니다.여러분도 오늘 결단하십시오.
빛을 가로막는 모든 불투명함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때 하나님의 빛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의 마음을 덮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죄책감입니까?
오늘 그것을 주님께 내어 드리실 수 있습니까?
3. 내 안의 빛은 하나님의 영광이 삶에 드러나는 통로입니다
본문 마지막 부분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여러분, 빛이 나타난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의 삶이 조금 나아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삶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이 흉내낼 수 없는 놀라운 일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6절은 이렇게 증언합니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리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예수님이 빛이시고,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기에 우리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서도 주님은 선포하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의 빛이 우리의 마음에 비추었고. 그 빛이 우리 안에 있다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이 빛이 우리 안에 있으면,
•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 약해 보여도 담대할 수 있으며,
• 아무리 상황이 어두워도 소망할 수 있습니다.
나가면서
오늘 말씀을 마치며 세 가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 안의 빛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입니다.
그 빛을 가로막는 두려움과 죄책감, 교만과 자포자기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 안의 빛은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드러나는 통로입니다.
오늘 기도하며 선포하십시오.
“주님, 내 안에 있는 가리개를 내려놓겠습니다.
내 안에 이미 주신 빛이 드러나게 하소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어지게 하소서.”
그때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관계 속에 하나님의 빛이 환히 비추게 되고 이웃들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정말 너와 함께하시는 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붙들고 계시는 구나 라는 증언을 이뤄내는 기적의 주인공 되시기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당신 안에 이미 빛나고 있는 하나님의 빛을 발견하라 –– 박정우 목사 2025-06-29
본문
이사야 60장 1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들어가며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주신 선포이자, 오늘 우리 모두에게 향하신 명령입니다.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 말씀을 듣고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어떤 분들은 “내 삶에는 아직 빛이 없는데요?” 하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나는 준비가 안 됐습니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은데 무슨 빛입니까?”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선언하십니다.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빛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빛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소망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은 이 빛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우리의 삶에 나타나야 하는지 함께 나누겠습니다.그리고 오늘 이 예배 자리에서, 우리가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결단을 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1. 내 안의 빛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예비하심입니다
본문에 보면 “네 빛”이라고 표현됩니다.그런데 이 빛이 어디서 왔을까요?
내가 열심히 수양해서 얻은 것입니까?내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깨달음입니까?
아닙니다.
이 빛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준비하신 것입니다.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이미 하나님은 이 빛을 계획하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이 빚으신 작품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과 존재는 우연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선한 일’을 위해 지으셨고, 그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빛을 예비하셨습니다.
또 디모데후서 1장 9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영원 전부터 계획하신 은혜!
여러분, 이 은혜가 내 안의 빛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이렇게 생각하는 분 계십니까?
“나는 부족한데… 나는 실패가 많은데… 내 안에 무슨 빛이 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약함도 안다. 너의 상처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미 너를 위한 빛을 준비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빛은 상황이 완벽해질 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빛은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에게 와있는 것이고 그것은 약속이고 말씀 입니다.
적용 질문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신뢰하십니까?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 이미 빛을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2. 아무리 환한 빛이라도 가로막으면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주 밝은 손전등을 검은 천으로 감싸면 어떻게 되죠?
빛은 여전히 켜져 있는데도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문제는 빛의 밝기가 아니라, 그 빛을 가리는 가리개입니다.
우리 마음도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빛을 우리 안에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덮고 있는 가리개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안에는 어떤 가리개가 있습니까?
• 두려움 – “나는 안 될 거야.”
• 죄책감 – “나는 자격이 없어.”
• 교만 – “나는 잘하고 있으니 더 이상 변할 필요 없어.”
• 자포자기 – “아무리 해도 소용없어.”
이것들이 우리의 빛을 가립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1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영광을 돌리게 하라.”
빛을 가리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리개를 걷어내면, 그 빛이 사람들을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제가 아는 한 집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늘 “나는 죄가 많아서 하나님께 쓰임받을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분 안에 이미 많은 은혜와 은사가 있었지만, 늘 자책과 두려움으로 자신을 가렸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주님께 이렇게 고백하셨다고 합니다.“주님, 이제 저의 죄책감과 두려움을 내려놓겠습니다. 제 안에 예비하신 빛이 나타나게 하소서.”
그 이후로 그분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셨습니다.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쓰시는 모습을 주위 사람들이 보게 되었습니다.여러분도 오늘 결단하십시오.
빛을 가로막는 모든 불투명함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때 하나님의 빛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의 마음을 덮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죄책감입니까?
오늘 그것을 주님께 내어 드리실 수 있습니까?
3. 내 안의 빛은 하나님의 영광이 삶에 드러나는 통로입니다
본문 마지막 부분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여러분, 빛이 나타난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의 삶이 조금 나아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삶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이 흉내낼 수 없는 놀라운 일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6절은 이렇게 증언합니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리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예수님이 빛이시고,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기에 우리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서도 주님은 선포하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의 빛이 우리의 마음에 비추었고. 그 빛이 우리 안에 있다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이 빛이 우리 안에 있으면,
•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 약해 보여도 담대할 수 있으며,
• 아무리 상황이 어두워도 소망할 수 있습니다.
나가면서
오늘 말씀을 마치며 세 가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 안의 빛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입니다.
그 빛을 가로막는 두려움과 죄책감, 교만과 자포자기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 안의 빛은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드러나는 통로입니다.
오늘 기도하며 선포하십시오.
“주님, 내 안에 있는 가리개를 내려놓겠습니다.
내 안에 이미 주신 빛이 드러나게 하소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어지게 하소서.”
그때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관계 속에 하나님의 빛이 환히 비추게 되고 이웃들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정말 너와 함께하시는 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붙들고 계시는 구나 라는 증언을 이뤄내는 기적의 주인공 되시기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