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정말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며 그분의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신앙은 단순히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신뢰하고 동행하는 삶입니다.
오늘 이 시간,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며 모든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1.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르라 : 진정한 평안을 위한 결단
많은 신앙인이 “하나님, 내 계획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라고 먼저 기도합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내 계획이 무너질지라도 그분의 뜻이 더 선하고 완전함을 고백하는 것이 믿음의 본질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앞두고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39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 기도에는 철저한 순종과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적용 질문
• 나는 기도할 때 내 뜻을 관철하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거나 의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모든일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르 지도하시는 삶으로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이길이 가장 평안의 길이고 행복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칙안에서 가장 선한 길로 가는 삶이기 때문에 그래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적으로 우리의 삶을 창조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주파수에 맞추라고 말씀 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시다 : 어디로 이끄시던지 신뢰할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이 정말 선하신 분인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나를 외면하시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자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이 지칠 때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쉴만한 물가로 데려가시며, 우리의 필요를 가장 선한 방법으로 채워주십니다.
결국 우리는 상황을 보고 결핍이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결핍은 사라진 상태임을 선포하십니다. 그 결핍은 내 잘못된 믿음이 만들어낸 결핍이고 현재 잠시 만들어진 돌밭과 문제와 방해물들에 대한 나의 전폭적인 신뢰를 그곳에 둠으로 오히려 그런 부정적인 환경들이 더 욱더 커져가고 나를 그곳에 함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방향을 이러한 상황이 올때 선한 목자이시고 부족함이 없이 이미 채우신 하나님으로 시선을 돌리라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느니라.”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은혜로 풍성히 채워주십니다.
신명기 6:10–11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집에 가득한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하나님은 준비된 축복으로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적용 질문
• 나는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는 목자이심을 진심으로 신뢰합니까?
• 내 모든 필요를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시편 23:1–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3. 하나님의 마음에 공감할 때 염려는 떠난다 :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리라.
우리는 늘 염려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일은 어떻게 될까 걱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31–3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때 때론 가슴 한편으로는 신뢰하나 다른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하는 태도를 지니게 됩니다.
왜요? 바로 이 세상이 만들어놓은 생존의 법칙이 바로 이 말씀과 정 반대가 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 이 상태에 까지 나아가려는 마음조차 가지지 못합니다.
이미 그 전에 내 생각으로 많은 것을 해결해 버리려는 마음과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결코 놓지않아야 할것이 바로 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를 위하여 모든것이 있어야 할줄 아신다는 것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을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신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라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공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한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아시고, 가장 좋은 때에 공급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분의 마음에 공감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임합니다.
염려는 사라지고, 감사와 신뢰가 채워집니다.
적용 질문
• 나는 어떤 문제로 마음이 무겁습니까?
• 그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나가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그분은 선하시며, 우리가 짓지 않은 집을 주시고, 심지 않은 과실을 먹게 하시며,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십시오. 내 뜻을 내려놓고, 그분의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염려 대신 평안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만이 우리를 가장 저력있는 존재로,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존재로,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올려드려 내 삶에 기쁨과 감사의 일들을 더욱더 만들어내는 존재로 드러내십니다.
부족함이 없이 이끄시는 하나님을 공감하라 – 박정우 목사 – 2025-07-06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들어가며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정말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며 그분의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신앙은 단순히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신뢰하고 동행하는 삶입니다.
오늘 이 시간,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며 모든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1.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르라 : 진정한 평안을 위한 결단
많은 신앙인이 “하나님, 내 계획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라고 먼저 기도합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내 계획이 무너질지라도 그분의 뜻이 더 선하고 완전함을 고백하는 것이 믿음의 본질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앞두고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39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 기도에는 철저한 순종과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적용 질문
• 나는 기도할 때 내 뜻을 관철하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거나 의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모든일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르 지도하시는 삶으로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이길이 가장 평안의 길이고 행복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칙안에서 가장 선한 길로 가는 삶이기 때문에 그래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적으로 우리의 삶을 창조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주파수에 맞추라고 말씀 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시다 : 어디로 이끄시던지 신뢰할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이 정말 선하신 분인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나를 외면하시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자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이 지칠 때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쉴만한 물가로 데려가시며, 우리의 필요를 가장 선한 방법으로 채워주십니다.
결국 우리는 상황을 보고 결핍이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결핍은 사라진 상태임을 선포하십니다. 그 결핍은 내 잘못된 믿음이 만들어낸 결핍이고 현재 잠시 만들어진 돌밭과 문제와 방해물들에 대한 나의 전폭적인 신뢰를 그곳에 둠으로 오히려 그런 부정적인 환경들이 더 욱더 커져가고 나를 그곳에 함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방향을 이러한 상황이 올때 선한 목자이시고 부족함이 없이 이미 채우신 하나님으로 시선을 돌리라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느니라.”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은혜로 풍성히 채워주십니다.
신명기 6:10–11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집에 가득한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하나님은 준비된 축복으로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적용 질문
• 나는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는 목자이심을 진심으로 신뢰합니까?
• 내 모든 필요를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시편 23:1–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3. 하나님의 마음에 공감할 때 염려는 떠난다 :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리라.
우리는 늘 염려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일은 어떻게 될까 걱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31–3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때 때론 가슴 한편으로는 신뢰하나 다른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하는 태도를 지니게 됩니다.
왜요? 바로 이 세상이 만들어놓은 생존의 법칙이 바로 이 말씀과 정 반대가 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 이 상태에 까지 나아가려는 마음조차 가지지 못합니다.
이미 그 전에 내 생각으로 많은 것을 해결해 버리려는 마음과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결코 놓지않아야 할것이 바로 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를 위하여 모든것이 있어야 할줄 아신다는 것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을 하나님이 이미 예비하신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라고 성서는 증언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공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한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아시고, 가장 좋은 때에 공급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분의 마음에 공감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임합니다.
염려는 사라지고, 감사와 신뢰가 채워집니다.
적용 질문
• 나는 어떤 문제로 마음이 무겁습니까?
• 그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나가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그분은 선하시며, 우리가 짓지 않은 집을 주시고, 심지 않은 과실을 먹게 하시며,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을 공감하십시오. 내 뜻을 내려놓고, 그분의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염려 대신 평안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만이 우리를 가장 저력있는 존재로,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존재로,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올려드려 내 삶에 기쁨과 감사의 일들을 더욱더 만들어내는 존재로 드러내십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마음에 공감하며 그 뜻에 순종하는 삶에는 놀라운 축복이 있습니다.
그분의 마음을 공감할 때 우리의 영혼은 쉼과 기쁨을 얻고,
우리의 마음은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며,
우리의 육체는 필요한 것을 공급받아 강건해집니다.
성경은 이렇게 약속합니다.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오늘부터 우리의 기도가 바뀌기를 바랍니다.
“주님, 나의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고백으로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 되는 삶을 살고,
주님이 예비하신 영혼과 마음과 육체의 온전한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