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12장 13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가르침을 주신 장면입니다. 이 짧은 본문 속에 담긴 예수님의 깊은 사랑과 겸손, 그리고 섬김의 본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겸손 : 진정한 평화를 얻는 길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전에 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두르신 후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 행동은 당시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발을 씻기는 일은 종들이나 하인들이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주와 선생이 되신 분이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는 그분의 겸손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겸손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위치와 권위를 중요시하며, 남을 섬기는 일을 꺼려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본을 받아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낮아질수 있는 리더들이 바로 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하고 복이있는 자들이다.
성경에는 겸손에 대한 많은 성구가 있습니다. 다음은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l 마태복음 23장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l 베드로전서 5장 6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l 빌립보서 2장 3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l 야고보서 4장 10절: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l 잠언 22장 4절: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명예와 생명이니라."
마태복음 11장 29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은 우리에게 큰 교훈과 본보기가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을 통해 진정한 섬김과 사랑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겸손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는 약속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우리도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성구들은 겸손의 중요성과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약속을 잘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보여주신 겸손과 섬김의 본을 따라 우리도 겸손의 미덕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섬김 : 이것을 옳다 의롭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에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며 서로 섬길 것을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사랑하시기에 그들의 발을 씻기셨고, 그 사랑을 통해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14-15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마태복음 20장 26-28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5장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으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빌립보서 2장 5-7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베드로전서 4장 10절: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이렇게 서로 봉사함이 바로 하나님의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이다. 군림하여 자신의 가치를 찾고 어떤 물건에 지위에 자신을 동일화 하여 자신을 찾으려는 시도는 마음에 쉼과 평안을 주지 못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한다. 결국 경쟁과 비교와 시기의 열매를 맺는 쉼이 없는 삶을 만들어 낸다.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시편 62편 1-2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4편 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이사야 40장 29-31절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3. 섬김의 실천 : 행함있는 신앙은 섬김을 실천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섬김을 실천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섬김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섬김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들이 바로 섬김의 실천입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섬김의 본을 따라 우리도 작은 일에서부터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요한복음 13장 14-15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이 구절들은 우리의 신앙이 단순히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12장 13-15절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과 섬김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본을 받아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서로 발을 씻김이 하나님의 정의를 드러낸다 – 박정우 목사 – 2025-03-16
요한복음 13장 12-15절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12장 13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가르침을 주신 장면입니다. 이 짧은 본문 속에 담긴 예수님의 깊은 사랑과 겸손, 그리고 섬김의 본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겸손 : 진정한 평화를 얻는 길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전에 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두르신 후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 행동은 당시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발을 씻기는 일은 종들이나 하인들이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주와 선생이 되신 분이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는 그분의 겸손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겸손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위치와 권위를 중요시하며, 남을 섬기는 일을 꺼려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본을 받아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낮아질수 있는 리더들이 바로 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하고 복이있는 자들이다.
성경에는 겸손에 대한 많은 성구가 있습니다. 다음은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l 마태복음 23장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l 베드로전서 5장 6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l 빌립보서 2장 3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l 야고보서 4장 10절: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l 잠언 22장 4절: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명예와 생명이니라."
마태복음 11장 29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은 우리에게 큰 교훈과 본보기가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을 통해 진정한 섬김과 사랑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겸손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는 약속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우리도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성구들은 겸손의 중요성과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약속을 잘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보여주신 겸손과 섬김의 본을 따라 우리도 겸손의 미덕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섬김 : 이것을 옳다 의롭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에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며 서로 섬길 것을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섬김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사랑하시기에 그들의 발을 씻기셨고, 그 사랑을 통해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14-15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마태복음 20장 26-28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5장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으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빌립보서 2장 5-7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베드로전서 4장 10절: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이렇게 서로 봉사함이 바로 하나님의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이다. 군림하여 자신의 가치를 찾고 어떤 물건에 지위에 자신을 동일화 하여 자신을 찾으려는 시도는 마음에 쉼과 평안을 주지 못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한다. 결국 경쟁과 비교와 시기의 열매를 맺는 쉼이 없는 삶을 만들어 낸다.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시편 62편 1-2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4편 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이사야 40장 29-31절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3. 섬김의 실천 : 행함있는 신앙은 섬김을 실천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섬김을 실천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섬김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섬김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들이 바로 섬김의 실천입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섬김의 본을 따라 우리도 작은 일에서부터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요한복음 13장 14-15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이 구절들은 우리의 신앙이 단순히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12장 13-15절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과 섬김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본을 받아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