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들어가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와 우리 마음의 준비에 관해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매 순간 선택과 기회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모든 기회가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자를 기다립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보물상자를 열고 그 안에 담긴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마음을 통해 일어난다. : 하나님의 보물상자가있는 그곳에 가려면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자를 통해서 일어나고 이뤄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보물이 있는 곳이 바로 우리의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세상의 부와 명예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와 의인가요?
하늘에 우리의 보물을 쌓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 순간 우리의 선택은 하나님의 뜻에 맞춰져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준비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습니다. 준비된 마음은 기도를 통해, 말씀을 통해, 그리고 순종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l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창세기 13장): 아브라함은 롯에게 먼저 땅을 선택하게 했고, 롯은 눈앞의 풍요로움만을 보고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의 보물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땅의 보물에 집착하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가진 하늘의 보물을 선택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의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2. 준비된자 만이 하나님의 기회를 잡는다.
눅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눅 16:13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고 경고하십니다. 우리가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기회를 제대로 붙잡을 수 없습니다. 세상적인 욕심과 하나님의 뜻은 결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우리의 관심과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맞추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하나님께 집중할 때, 우리는 진정한 준비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의 마음을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3. 매 순간이 하나님의 기회다 : 이미 주어진 충만한 기회를 누리라.
눅 11: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눅 11:34에서 예수님은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눈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는 창입니다. 눈이 밝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빛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붙잡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 재능, 물질—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하게 사용할 때, 하나님의 보물상자는 우리 앞에 열릴 것입니다.
나가며 :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는 그곳에 가면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마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보물상자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는 그곳에 가면 무엇에도 빼앗기지 않는 마음의 평안과 하나님을 향해 결단하는 용기있는 존재들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곳에 우리 마음도 있는지 나의 마음이 정말 하나님의 보물을 사모하며 사는지를 말씀앞에 살피며 매순간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물을 어디에 쌓고 있는 지를 발견할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결단하고 살아가는 태도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자리를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리가 우리의 삶에 빈 공간으로 남아 있을때 그것을 거룩한 구별이라고 하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드러나게 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마음을 준비하며, 매 순간을 하나님께 집중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곳에 바로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고 내 마음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이러한 삶은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믿음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보물상자: 그곳에 가면 박정우 목사 2025-06-01
마태복음 6장 19-21절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들어가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와 우리 마음의 준비에 관해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매 순간 선택과 기회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모든 기회가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자를 기다립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보물상자를 열고 그 안에 담긴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마음을 통해 일어난다. : 하나님의 보물상자가있는 그곳에 가려면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자를 통해서 일어나고 이뤄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보물이 있는 곳이 바로 우리의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세상의 부와 명예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와 의인가요?
하늘에 우리의 보물을 쌓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 순간 우리의 선택은 하나님의 뜻에 맞춰져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준비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습니다. 준비된 마음은 기도를 통해, 말씀을 통해, 그리고 순종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l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창세기 13장): 아브라함은 롯에게 먼저 땅을 선택하게 했고, 롯은 눈앞의 풍요로움만을 보고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의 보물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땅의 보물에 집착하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가진 하늘의 보물을 선택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의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2. 준비된자 만이 하나님의 기회를 잡는다.
눅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눅 16:13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고 경고하십니다. 우리가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기회를 제대로 붙잡을 수 없습니다. 세상적인 욕심과 하나님의 뜻은 결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우리의 관심과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맞추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하나님께 집중할 때, 우리는 진정한 준비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의 마음을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3. 매 순간이 하나님의 기회다 : 이미 주어진 충만한 기회를 누리라.
눅 11: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눅 11:34에서 예수님은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눈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는 창입니다. 눈이 밝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빛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붙잡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 재능, 물질—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하게 사용할 때, 하나님의 보물상자는 우리 앞에 열릴 것입니다.
나가며 :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는 그곳에 가면
하나님의 기회는 준비된 마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보물상자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는 그곳에 가면 무엇에도 빼앗기지 않는 마음의 평안과 하나님을 향해 결단하는 용기있는 존재들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곳에 우리 마음도 있는지 나의 마음이 정말 하나님의 보물을 사모하며 사는지를 말씀앞에 살피며 매순간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물을 어디에 쌓고 있는 지를 발견할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결단하고 살아가는 태도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자리를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리가 우리의 삶에 빈 공간으로 남아 있을때 그것을 거룩한 구별이라고 하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드러나게 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마음을 준비하며, 매 순간을 하나님께 집중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곳에 바로 하나님의 보물상자가 있고 내 마음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이러한 삶은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믿음의 삶입니다.
아멘.